수강후기 [ CPPG, ISMS-P ]
안될공학 유튜브 게시물에서 솔데스크 재직자 국비무료교육 홍보를 접하고 특설 과정인 CPPG 자격증 취득과정을 수강하였습니다. 경남 양산의 중소기업에 재직중인 저에게는 온라인 수강이 가능한 점이 큰 장점이었습니다. 토요일 수업이어서 평일 출근으로 인한 체력 안배에도 무리가 없어 좋았습니다.
중소기업 재직자 대상 국비지원 혜택은 아쉽게도 다음 두가지 이유로 받아볼 수 없었습니다. 1) 회사에 수강료 지원을 받고 시험에 불합격할까봐 걱정돼서 얘기를 하기 어려웠습니다. 2) 회사 대표님이 개인정보보호에 크게 중요성을 느끼지 않는듯 했습니다.
CPPG 강좌를 선택한 이유는 회사에서 홍보 뉴스레터 발송 업무를 경험하면서 관련 법을 찾아보게 됐고 좀 더 정확하게 알고싶었기 때문입니다. 그 외에도 사내 ERP 시스템의 인사 정보 취급시 갖춰야할 최소한의 관리체계 수준이 궁금했던 점도 있습니다. 2025년 한 해동안 각종 사이버 침해 사고가 이어지는 것을 보면서 대기업, 국가 기관들도 저렇게 털리는데 더 취약한 중소기업 보안은 큰일났다 하는 막연한 불안을 느꼈습니다. CPPG 응시는 그러한 불안을 해소하기 위한 최소한의 시도였습니다.
업무에서 필요한 법 지식을 얻기 위해 수강하였기 때문에 솔직히 합격을 기대하진 않았습니다. 토요일 아침에 평소처럼 늦게 일어나서 Zoom 강의에 늦거나, 침대에서 켜놓고 누운채로 듣는 경우가 많았습니다. 강의하신 오세현 전문위원님이 중간중간 잘 듣고 있는지 물어봐주시면 일어나서 채팅으로 회신하곤 했습니다. 그러다가도 실무에서의 헷갈리는 사례 중심의 설명을 들을 때는 귀가 쫑긋하기도 했습니다.
결과적으로 46회 CPPG에 합격하였습니다. 열정이 느껴지는 다양한 강의자료/문제 제공에 큰 도움을 받았습니다. Zoom에서 놓친 강의 내용을 다시보기를 제공해주셔서 시험 직전 벼락치기 할 때 빠르게 복습할 수 있었습니다. 매 주차별 수업 범위의 문제를 풀어 보는 주간 미션은 출퇴근 길에 짬을 내서 공부하기 좋았습니다. 개인정보보호법 강의를 듣고 개인적으로 한 번 필사해보면 좋겠다싶어서 회사에서 점심시간에 1~2장까지 써봤던 경험은 진지한 느낌도 들고 쓰면서 수업 내용 떠올리기도 좋았습니다. 시험 직전 1~2회 모의고사를 풀어보는 것도 시간 안배 및 더 공부할 내용 체크하기에 좋았습니다.
이 외에도 프레지 강의자료, 퀴즐렛, 노트북LM, 단톡방을 통한 최신 법개정 소식 안내 등을 모두 활용한다면 한 층 더 정확한 법 지식 획득이 가능하겠습니다.
이번 합격을 계기로 개인정보보호에 더 관심을 갖고 더 전문적인 자격을 갖추기 위한 발판으로 삼고자합니다.
2025년도 한해가 시작되는 2월말부터 수강해서 시작된 시험이 12월까지 이어질줄 몰랐는데 3수만에 합격했습니다
오세현 강사님의 수업이 많은 도움이 되었습니다.
한번 수강하고 끝나는 인연이 아닌 계속 시험에 붙을수 있게 도움을 주셔서 감사 합니다.
강사님의 수업 내용과 여러가지 개인정보 지침서와 실무 내용이 잘 어울려서 합격이 된것 같습니다.
다른 분들도 틈틈이 퀴즐렛을 이용해서 반복적으로 보다보면 하루하루 발전되가는 날이 되기를 바랍니다
그동안 고생하셨습니다.

안녕하세요. 2025년 ISMS 인증 심사원 필기 시험에 합격한 “지나간 또리”입니다.
먼저 본인 소개를 하면 IT경력 30년이 조금 못되며, 25년 4월말에 퇴직하면서 어떤 일을 해야 할지
고민하던 중에 솔데스크 오세현 선생님의 ISMS 인증심사원 강의를 접하게 되었습니다.
현직에서는 CISO/CPO 직책을 수행하여 ISMS-P 인증에 대해서는 관리자로 개념적인 기반과 업무 흐름에 대한 이해와 과거에 ISO27001, PIMS 수검 업무도 담당하여 어떤 업무인것에 대해서는 알고 있었지만 인증 심사원 공부를 하는것은 또다른 의미로 다가오며 자격시험 응시를 하게되었습니다.
공부한 기간 : 4월말 ~ 7월초 ( 80여일 정도, 12시간/일 )
공부 자료
교제 : 오세현 선생님의 강의 자료( PDF, 퀴즈 ) / ISMS-P기본서(다락원) / 모의 고사(23년, 24년), CPPG 모의고사
방법 : 기본서 2회독, 강의자료 3회독 이후 101개 인증기준에 대해 주요사항 정리후 숙독 / 모의고사 문제 풀이 / 오답노트 작성
다른 분들에 비해 80여일의 공부 시간은 절대적으로 부족하지만 전체적인 공부량(12시간/일)은 비슷하다고 느끼며 오세현 선생님의 수업 시간에 자주 강조하신 퀴즐렛이 저는 많은 도움이 되었다고 생각합니다. 퀴즐렛을 풀면서 내가 모르는것과 알고 있는것을 구분하면서 부족한 부분을 반복 학습할 수 있는 좋은 도구인듯 합니다.
이 글을 읽는 분들은 모두 ISMS 인증 심사원 자격 취득에 대해 고민 중이신 것이라 생각되어 짧은 시험 기간이었지만 제가 공부하면서 느낀점은 다음과 같습니다.
준비 없는 상태에서 ISMS-P 인증심사원 시험은 좋은 결과에 도달 하기 어렵다.
저도 80여일 공부하면서 공부량이 부족하다는것을 많이 채감하였습니다.
인증 심사원 시험을 바로 시도하는것도 보단 CPPG 시험을 먼저 시도해 보는것이 좋은 방안일것으로 판단됨.
( 인증 심사원 시험에서 개인정보 관련 사항이 50% 정도 느낌임 )
[ 개인정보 관련 50%, 클라우드 관련 30%, 나머지 기타 20% ⇐느낌상..]
시험은 단순 암기 문제는 안나옴
질문에 대한 꼬임 문제는 안나옴 (틀리지 않는것은?, 틀린것은?, 옳지 않은 것은? 등등 )
문제에 대해 시간 안배가 매우 중요함 ( 방화벽 문제는 시간 관계상 풀지 않음 )
부족한 시간에 대해 멘탈 관리가 중요함 ( 마지막 한문제까지 정답을 찾기 위해.. )
공부 암기 사항이나, 모의고사에서 틀린문제에 대한 오답노트를 작성하여 지속적 반복학습 진행
[ 솔데스크 오세현 선생님의 강의 추천 사유 ]
프레지, PDF, 퀴즐렛, 다양한 지침서 자료 제공
101가지 인증기준에 대해 손쉬운 해석을 통한 암기 방법및 이해도구 제공
수강생의 질문에 대해 즉각적인 답변및 답변에 대한 근거 자료 공유
강의 자료에 대해 1년간 접근할 수 있는 권한 부여를 통해 수강생들이 지속적으로 공부할 수 있는 환경 제공
다양하고 많은 자료들을 제공해 주며, 시험 공부를 하면서 해당 내용을 다 숙독하지 못하였지만 최선을 다해 자료들을 읽어 보기위해 노력함.
( 기본서를 제외하곤 다른 교체, 강의는 참조하지 않음)
직장인들은 학습 시간이 절대적으로 부족하지만 유튜브 강의 링크나, 퀴즐렛을 잘 활용하면 출퇴근 시간에 2시간은 매일 공부할 수 있는
방안을 제공해 줌
ISMS-P 인증심사원 시험에 대해 많은 분들이 다년간 시험에 도전하고 계시며, 본인의 공부 방향과 맞는 교재와 강의를 찾아야 합격의 길로 들어갈수 있다고 생각하며, 저는 다독과 반복학습 환경을 제공해준 솔데스크 오세현 선생님의 강의를 추천합니다.
CPPG 44회 합격 후기입니다.
50세 나이에 CPPG를 준비할 때는 개보법 관련된 생소한 개념들과 방대한 학습 범위에 막막함을 느꼈습니다.
하지만 오세현 선생님의 훌륭한 강의를 통해 체계적으로 접근할 수 있었고, 큰 흐름을 잡고 학습하는 방법을 익히면서 점점 자신감을 얻을 수 있었습니다. 특히 선생님의 강의는 단순한 암기에 그치지 않고, 개념 간의 유기적인 연결을 이해할 수 있도록 도와주셔서 학습의 깊이가 달랐습니다. 어려운 개념도 실무 사례와 함께 설명해주시니 자연스럽게 머리에 남고, 실제 문제에 적용하는 데 큰 도움이 되었습니다.
무엇보다 노란색과 붉은색으로 강조된 핵심 키워드와 문장은 반드시 암기해야 한다는 선생님의 조언이 시험장에서 빛을 발했습니다. 많은 문제가 그 강조된 포인트에서 출제되었고, 그 덕분에 문제를 보자마자 빠르게 정답을 유추할 수 있었습니다. 강조된 부분만 철저히 반복 학습해도 충분한 실력을 쌓을 수 있다고 느꼈고, 실제로 제 공부의 효율을 극대화해 주었습니다.
또한, 강의 마지막에 출제해주시는 모의고사 문제를 통해 실전 감각을 익힐 수 있었던 점도 매우 도움이 되었습니다. 개인적으로는 마지막 모의고사에서 80점 이상을 안정적으로 넘길 수 있다면 본시험도 한결 수월하게 합격할 수 있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그만큼 출제 경향과 난이도를 반영해 구성된 문제들이라 반복 풀이를 통해 실력을 확실히 점검할 수 있었습니다.
오세현 선생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리며, CPPG를 준비하시는 분들께 선생님의 강의를 적극 추천드립니다.
안녕하세요. 이번 오세현 강사님의 [2024년 CPPG 솔데스크 VIP 1기] 수업을 듣고 43회차 CPPG 시험에 합격한 정성훈입니다.
제가 이 강의를 추천하는 이유를 3줄 요약보다는 길지만 짧게 말씀드려보려 합니다.
1. 운을 만드는 도구로서 활용할 수 있다.
저도 그랬지만 아마 많은 분들이 CPPG 합격을 위해 어떻게 공부해야하는지 많이 검색해보고 이 글을 보실거라 생각합니다.
보통 1달 정도 투자해서 책사고, 법령보면서 예상기출문제 풀어보니 합격했다 이런 글이 많았습니다.
저 또한 정말 운이 좋아서 공부한지 1달만에 합격했다고 생각합니다.
그런데 그 운은 제가 강사님 수업을 수강한 것, 책상에서 꾸벅꾸벅 졸때까지 공부하고, 운동하면서도 강사님 영상을 들었던 노력들이 만들어낸 운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이 수업을 추천하는 이유이기도 합니다.
CPPG 문제 자체가 우리가 상식이라 하는 것의 기준인 법에 관한 내용이기에 잘 몰랐더라도 보다보면 이해가 됩니다.
그렇기에 굳이 내가 큰 돈 써가며 이렇게 학원을 다닐 필요가 있나 생각이 들죠. 저 또한 그랬습니다.
그런데 도데체 뭔 내용을 봐야하고, 어떻게 법령간의 관계를 이해해야되며, 최신 개정내용들의 핵심은 무엇인지, 이런 정보들은 당췌 쉽게 찾을 수도 없고 찾는다하더라도 내 것으로 만드는데 시간이 오래 걸리더군요.
그 노력과 시간을 절약해주는 것이 강사님과 이 수업이었고, 그 값어치를 한다고 생각합니다.
CPPG 합격률이 10~20% 정도 된다고 알고 있는데 응시료가 12만원으로 싼 것도 아니고, 지금 우리 사회에서 뜨거운 이슈 중 하나인 개인정보 자기결정권, 개인정보 보호와 관련된 내용이다보니 변경되는 내용도 많습니다.
이런 정보의 홍수 속에서 어떤 것을 내 머릿 속에 넣어야하는가. 무엇이 핵심이고 어떤 관점으로 봐야하는가 (관점이 정말 중요합니다.) 이걸 강사님이 정말 쉬운 용어로, 잘 정리된 자료로, 점검해볼 수 있는 문제들로 전달해주신다는 것입니다.
다른 자료 하나도 안 보고 강사님이 제공해주시는 자료랑 국가법령정보센터, 인터넷에 사례 정도만 검색해봤습니다.
다른 강사님, 혹은 인터넷, 책들 자료도 훌륭하고 모두 다 합격의 운을 만들어가는 좋은 도구일 것이라 생각합니다.
다른 도구들과 고민되는 분들에게는 2번과 3번 이유로 이 수업을 추천드립니다.
2. 강사님의 인성과 인품이 훌륭하다.
사람의 언행, 사용하는 단어와 타인을 대하는 모습을 보면 그 사람의 인성과 인품을 알 수 있죠.
제가 수업받는 내내 강사님께 감동했던 부분 또한 이 부분이었습니다.
우리나라는 주입식 교육에 너무 익숙한 나머지 이의제기나 의문을 제기하는 것을 공격적으로 받아들이는 경우가 많습니다.
하지만 이는 (학생, 교육생, 수강생 여러 이름으로 불리는) 교육을 받는 자들에게 정말 안 좋은 환경입니다. 생각하는 힘을 막으니 말이죠.
법이라는 것이 관점에 따라 정말 해석하기가 천차만별이기 때문에 내 기준이 아니라 이 법을 제정하고, 사용하는 자들 관점에서 법을 바라보는 것이 정말 중요한데, 이 간극에서 발생하는 의문점들을 강사님이 정말 친절하게 답해주셨습니다.
반문을 하셨을 때 틀린 답을 얘기하면 왜 그렇게 생각하게 됐는지 이유를 찾아 설명해주셨습니다. 그 과정을 통해 내가 생각하는 관점에 대해 다시 돌아보고, 맞는 답의 기준에서 관점을 생각해보면서 그렇게 생각하는 힘이 길러졌습니다.
출제자의 관점에서 문제를 바라본다면 보다 해결이 쉽다는 것은 너무나도 자명한 사실입니다.
또 하나 감동 포인트는 시간에 구애받지 않는 소통이었습니다. 같이 수업듣는 수강생 분들을 보니 직장에 다니면서 수강하시는 분들이 많았습니다. 저 또한 낮에는 시간이 되지 않아 주로 저녁식사 후 부터 잠들기 전까지 3~4시간 정도, 주말은 8~10시간 정도 공부를 했었던 것 같습니다. 그 과정 속에서 궁금함이 생길 때마다 강사님께 구글 클래스룸으로 댓글을 남겼는데, 강사님이 정말 열정적으로 거의 30분 내 답변들 달아주셨습니다. 오히려 질문하는 제가 강사님 열정에 몸 상하시지 않을까 걱정돼서 그렇게 까지 칼답해주실 필요는 없다 할 정도였습니다.
수강생 한명에게 한명에게 정말 관심을 가지고 어떻게든 하나라도 더 알려주시려고 하는 모습이 이러한 언행들에서 보였습니다.
강사님의 인성과 인품이 훌륭하시기에, 여러분들이 믿고 본인의 시간과 비용을 투자해도 좋다고 말씀드리고 싶습니다.
3. 다시 도전할 수 있는 기회를 함께 한다.
또 다른 추천이유로는 운이 따르지 않아 합격하지 못 했을 때, 강사님이 재도전 과정을 함께 해주신다는 것입니다.
위에서 언급했듯 운이 좋아 합격했던 것이기에, 운이 따르지 않은 분들이 더 많다는 것을 알고 있습니다.
시험 당일 몸 컨디션이 안 좋아서, 시험장의 문제로, 혹은 개정 전 내용을 봐서 등 다양한 이유로 말이죠.
여담으로 시험 당일날 시험장 앞 카페는 진짜 자리쟁탈전이 치열했습니다. 모든 카페가 만석이어서 저도 걸어서 10분이나 떨어져있는 카페에 겨우 자리 잡았는데 그래서 마지막까지 한글자라도 더 보겠다고 하다가 시험장에 들어가지도 못 할 뻔 했었습니다. 막 뛰어가니까 시험장 앞에 계신 관계자분이 교문 통과하시면 괜찮다고 이제 천천히 걸어가셔도 된다고 안심시켜주시더군요.
그렇기에 합격은 분명 운의 영역도 존재하기에 떨어질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그런 분들을 위해 강사님 수업은 수업이 종료됐어도 강사님이 자료를 계속 제공해주시고, 질문에 답변을 주셨습니다.
재수강을 한 것도 아닌데 이렇게 해주시는 강사님은 저는 처음입니다. 자료를 제공해주시는 경우는 종종 있었지만 피드백은 강사님의 노력이 들어가는 부분이다보니 수강생들에게 해주시기만 해도 벅찰텐데 수료생들에게도 해주신다니 말이죠.
그렇기에 한 번에 붙지 못 하셨다 하더라도, 꼭 재도전하셔서 노력했던 것들이 빛을 볼 수 있도록 해주시면 좋겠습니다.
지금까지 제가 오세현 강사님의 [2024년 CPPG 솔데스크 VIP 수업]을 추천하는 이유를 적어봤는데, 적어보니 기네요 ㅋㅋ
강사님께 제가 기깔나게 후기 작성해드리겠다고 한게 있다보니 한 30분 정도 적고 있습니다.
만약 이 글이 보신 분들의 선택에 도움이 됐다면 가치있는 30분이겠군요. 꼭 모두 좋은 결과 쟁취하시길 바랍니다. 화이팅!